<외화+국내?> 워리워스 웨이 (The Warriors Way) 영화이야기

장동건이 주연으로 나온 영화.

그것말고는 딱히 기억에 없는 영화..

외로운 한 자객이 아이의 웃음 때문에 죽이지 못하고 같이 먼 땅으로 도망가는 이야기..

이 영화 보기 전에 짧은 영화평들을 보자면 자기 무기를 질질 끌고 댕긴다는 둥

썩은 표정밖에 볼게 없었다는 둥.. ㅋㅋㅋ 그 말들을 뒤로 한채 영화 시간등의 이유로

관람을 선택! 그러나...완전 후회라기 보다는..약간 아쉬운 느낌은 있었다..

서양 + 동양이라는 느낌인데 웬지 우리 나라에선 성공하기 힘든 장르가 아닐런지.....

2010.12.03 창원 cgv에서 감상


<국내> 초능력자 영화이야기

고수(임규남)와 강동원(초인:이름없음) 이 등장해서 여자들이 몹시 좋아했을지도 모를 영화..

헌데 역시 "아저씨"와 같은 포스는 적었다.

다만 이 영화에서 웃겼던건 외국인들이었는데 몹시 한국말을 잘했다.. ㅋㅋㅋ

완전 상상이상이었다! ^^ ㅋㅋㅋ

2010.11.20 창원cgv에서 관람

2010. 12. 29 초등학교 동창 모임 내 생활상

2010. 12. 29

가야초등학교 동창 모임

참가인원 : 총 4명 (성진, 정훈, 지윤, 소연)

회비 : 1명당 2만원

1차 : 도네누, 비용 : 66100원

2차 : 홍합 무한 리필 해주던데....가게명 까먹음;; 흑! 그날 정리했어야 되는데!! , 

비용 : 22000가량 회비에서 모자른 금액 지윤이가 나머지 금액 충당~

나는 가는 길이 같아서 택시비 내가 냈음~

다음에는 사람들 좀 많이 모였음 좋겠다.

아프지 말구! 다들 힘내서 2011년에도 화이팅 하고  모두들 이루고자 하는 것들 다 이루었으면 좋겠다!







<국내> 헬로우 고스트 영화이야기

2010년 12월 27일 창원CGV에서 회사 연계할인 카드 할인 등으로 9천원으로 두명이 본 영화.

디지털 영화를 이 정도 가격이면 몹시 저렴하게 본듯.

헬로우 고스트를 봤는데 생각보다 감동이 있었다.. 사람들의 감상평은 뒤로 한채 열심히 영화를 감상했다.

나는 생각보다..영화 평을 좀 후하게 주는 편인데 굉장히 감동이 있었다는 것은 확실하고

소소하게 웃음이 나는 영화였다.

개봉한지 얼마 안됐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봤으면 좋겠다~

<외화>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영화이야기

2010년 12월 25일 창원 cgv에서 해리포터 시리즈를 보았다..

매년 나오는 녀석이라....-_- 나는 그닥 관심이 없다..

차라리 완결이 되었으면 얘기가 좀 틀린데 이건 뭐...계속 기다려야 하니...

그러나~ 여친님이 너무 보고 싶어하였으므로 해리포터를 보기로 결정(나도 영화로는 좋아함)

음 생각보다 그렇게 지루하진 않았다..근데 굉장히 멍해져 있었던 3시간..

뭘 봤었는지..이젠 기억에 없다.. 처음에 해리포터 나왔을땐 우와....이랬는데

반지의 제왕시리즈를 보고 난 후부터는 판타지 물에 대한 미련이 없어졌다고나 할까...약간 기억을 안하는 경향이 생겨버렸다.

그래도 상영시간이 지루하진 않았다.

그러나...이거 웬걸...2편을 완전 기대하라는 내용인듯...번쩍 방망이(?)를 들며 마감을 해버린다..-_- 흐미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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